지난달 대구경북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7% 감소한 35억3천만달러, 수입은 1.4% 증가한 14억9천만달러로 20억4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19일 대구세관의 '2월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대구는 수출 부문이 기계와 정밀기기, 직물 등의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1.0% 하락, 수입 부문이 화공품 증가 등으로 15.0% 늘었다. 경북은 수출 부문이 전기전자제품 등의 감소로 14.5% 하락, 수입 부문은 비철금속 등의 감소로 2.2% 줄었다.
국가별로는 유럽, 중국, 동남아, 미국은 늘었고 일본, 호주는 감소했다.
대구경북의 대중국 수출은 8억8천만달러(비중 29%)로 전년 동월 대비 19.8% 감소, 수입은 3억7천만달러(비중 25%)로 3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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