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한국당 김재수·이재만·이진훈 대구시장 후보 단일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재만 전 최고위원,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20일 대구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이들은 이날 대구 한 호텔에서 만나 앞으로 단일화 일정과 시기, 방법 등에 대한 실무 협의를 하기로 했다.

한국당 대구시장 후보로는 이들 외에 재선에 도전하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있다. 따라서 양자 구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3명의 예비후보들은 최근 언론사 여론조사 등에서 '현역 프리미엄'을 가진 권영진 현 시장에게 크게 밀리는 양상으로 나타나자 권영진 시장을 이기기 위해 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넓혀왔다.

단일화에 합의한 후보 3명은 앞서 중앙당에 결선투표를 요구했다. 그러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 방침에 어긋난다"며 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