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1년 만에 3월 하순 폭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춘분인 21일 대구경북에 폭설이 내려 달성군 남평문씨 세거지에 만개한 홍매화 위로 흰 눈이 소복이 쌓였다. 이날 대구에 내린 최대 적설량은 3.3㎝로,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111년 만에 3월 하순에 내린 눈으로는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