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에서 시가 피우는 아기 동영상 올린 엄마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에서 시가를 피우는 아기를 촬영한 동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10초짜리 영상에는 어른 손이 아기의 입술에 시가를 갖다 대자 아기가 연기를 들이마신 후 내뿜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15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파문을 일으켰다.

이날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 경찰서는 아기 엄마 브리애나 아샨티 로프턴(20)을 체포했으며, 로프턴은 마리화나 소지와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

지역 아동보호국에 맡겨진 아기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