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올해 1분기 스타기업, 모아·극동메탈휀스 2곳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모아와 (주)극동메탈휀스가 올해 1분기 영천시 스타기업에 선정됐다. 김영석 영천시장(왼쪽부터), 이은숙 극동메탈휀스 대표, 김인구 모아 상무. 영천시 제공
(주)모아와 (주)극동메탈휀스가 올해 1분기 영천시 스타기업에 선정됐다. 김영석 영천시장(왼쪽부터), 이은숙 극동메탈휀스 대표, 김인구 모아 상무. 영천시 제공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올해 1분기 '스타기업'에 ㈜모아(대표 김종수)와 ㈜극동메탈휀스(대표 이은숙)를 선정해 2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농산물 가공업체인 모아는 2006년 설립 후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2016년 경북농어업인대상(농수산물 수출 부문) 수상 등으로 먹거리 선도기업 입지를 구축했다. 지역 농산물을 원재료로 한 김치, 나물류 등을 일본과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극동메탈휀스는 철물 및 펜스 전문 제작업체로 꾸준한 기술개발투자를 통해 각종 특허, KS, ISO인증 등을 획득했다. '평창동계올림픽 펜스 부문 공식 서포터'로도 지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