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은 이하석(사진) 시인의 특별강연 '시가 전망하는 행복하거나 불행한 미래'를 17일(화) 오후 3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연다.
'행복예술아카데미' 인문학 특강 시리즈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를 초대해 삶과 예술에 대해 나누는 행사. 첫 번째 순서로 이하석 시인을 초청했다.
무료로 진행되며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hb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053)320-5120.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