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세무서(서장 전상은)는 6일 박만성 대구지방국세청장 등 관계 기관장과 모범납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박 청장은 개청식에서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과 "성실납세는 최대한 지원하고 납세자를 세정의 중심에 두는 납세자를 위한 세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전상은 수성세무서장은 기념사에서 "지역민들에게 좀더 가까이에서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납세자 여러분들의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문을 연 수성세무서는 대구시 수성구를 관할하게 되며, 6개과 1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위치는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2 범어영타워(1층 일부~4층)이다. 대구광역시 동구는 종전과 같이 동대구세무서에서 업무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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