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조(59'자유한국당)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경산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제대로 일할 사람, 반드시 해낼 사람'이란 슬로건을 내건 그는 "7'8'9대 경북도의원으로서 깨끗하게 일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경산시장 선거에서 두 차례 낙선하면서 혹독한 자기성찰과 큰 교훈을 얻었고, 경산시정을 책임지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또 "시장이 되면 우량기업을 유치하러 뛰어다니고 혁신도시'성장도시'문화가 있는 도시 경산을 만들겠다"며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의사결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청소년'노약자'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게 교육'복지'일자리가 공평하게 실현되는 시민사회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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