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호텔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에 경찰특공대 출동 '장난전화' 해프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호텔. 매일신문DB
롯데호텔. 매일신문DB

9일 아침 시간대에 "롯데호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과 소방당국 등이 서울 시내 롯데호텔 2곳(소공동, 잠실동)에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협박 전화는 경기도 거주 30대 남성이 건 것으로 밝혀졌고, 경찰은 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5분쯤 한 남성이 112에 전화를 걸어 "롯데호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10초 뒤에 터진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특공대를 비롯한 경찰과 소방관 등이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과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로 출동, 건물 외곽과 내부 등에서 폭발물 수색을 벌였다. 그러나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은 찾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