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8 미스 경북 선발대회에서 미스 경북'실라리안 진에 선발된 임경민(20'대구가톨릭대 수학교육과 3) 씨 등 수상자들이 9일 매일신문을 방문했다. 왼쪽부터 미스 독도 정나경(22'계명대 관광경영학과 4), 미스 경북'실라리안 선 주미소(25'계명대 관광경영학과 졸), 미스 경북'실라리안 진 임경민,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미스 경북'실라리안 미 김나영(23'대경대 모델과 2), 미스 김천 김영은(22'인하대 예술체육학부 4), 미스 한길산업 이지현(23'경북대 대학원 신문방송 1).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