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은 '문화가 있는 날' 4월 공연으로 25일(수) 오후 7시 칠곡향교 야외무대에서 '그곳, 그 노래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창작국악을 통해 공감, 소통 무대를 연출하는 국악밴드 '나릿'의 무대로 펼쳐진다.
칠곡을 배경으로 한 소설가 이태원의 '객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민요 '너영 나영' 외에도 대구의 민족시인 이상화의 대표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모티브로 한 '봄의 염원', 대구출신 작곡가 박태준의 동요곡 '오빠생각' '맴맴' '새나라의 어린이'를 재구성한 창작곡 '나 어릴적' 등 8곡을 들려줄 예정. 전석 무료.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053)320-5120.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