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복지公 경북지부 안동위원회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소자 사회 복귀 기반 마련에 힘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회장 김순동)는 23일 안동지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발족한 안동위원회는 안동지역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단체이다. 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와 출소자 사회 복귀를 위한 지역사회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박기동 안동지청장,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 김수진 경북지부장, 박태규 대구지부장 등 법무유관기관장과 대구사전상담위원회 보호위원 등이 참석했다. 창립총회는 안동위원회 창립 경과보고와 회원 소개, 위촉장 전달, 배지 수여, 기관장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후 안동예미정에서 만찬을 가지며 안동지역 법무보호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기동 안동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동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안동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안정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