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철현·곽소영 영남대병원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지원 대상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철현 영남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곽소영 재활의학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8년도 상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신진 연구자(만 39세 이하 전임교원)에게 연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해부터 매년 상'하반기 연구자를 선정해 최대 3년 동안, 연간 3천만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25일 영남대병원은 두 교수가 이 사업 지원 대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3D 프린팅을 이용, 종골 골절에 대한 한국인 맞춤형 족근동 접근법용 금속판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곽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들에게서의 삼킴 장애와 뇌 백질 신경섬유로의 변화: 확산텐서 영상 연구'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장애에 대한 효율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 적절한 재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