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신천 조망, 에코라이프 실현 '명품'…영무토건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조감도. 영무토건 제공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조감도. 영무토건 제공

㈜영무토건이 26일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견본주택(모델하우스) 공개와 함께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은 남구 '용두지구' 재개발 단지다. 대지면적 2만8천776㎡에 지하 2층, 지상 18층, 10개 동 규모다. 총 622가구 가운데 514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 84㎡A'B 등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한다.

남구 봉덕동은 정주성이 높고 수성구에 인접한 도심에 위치하면서 앞산과 신천을 조망할 수 있는 쾌적한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다. 과거 우수한 생활여건을 바탕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은 부촌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성구, 달서구 택지 개발과 함께 주거선호도가 하락했으나 최근 재개발,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옛 명성을 되찾는 중이다.

특히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은 편리한 생활여건 외에도 앞산과 신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특급 입지를 자랑한다.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실현할 명품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봉덕초등학교, 협성중학교, 경일여중'고, 대구고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향후 봉덕동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추가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앞서 분양했던 앞산 태왕아너스, 봉덕 화성파크드림 역시 조기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은 소비자 자금 부담을 낮춘 파격적 계약조건과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또다시 완판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2018 광주비엔날레 골드스폰서이기도 한 영무토건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견본주택 내에 대구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영무예다음은 또 견본주택 개관식마다 각종 사회복지단체에 후원금 전달식을 해오고 있다. 앞산 봉덕 영무예다음 견본주택 오픈일에도 대구지역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다. 영무예다음은 앞으로 대구 국가산업단지와 서구 평리3구역에도 아파트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침산동 156-18,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 있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