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안동시장…안원효 전 경북도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원효(67) 전 경북도의원이 10일 안동 웅부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제5대 경북도의원과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지냈다.

그는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이 늘고 젊은이들이 안동을 떠나는 등 지방자치 23년 동안 특정 정당'집단이 집권해 온 안동 살림살이가 더욱 힘들어졌다"며 "시민들의 아픔과 슬픔을 가슴으로 이해하는 제가 변화의 물꼬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안동 유교문화권사업 산업화와 신재생에너지'바이오신소재산업 유치 ▷장애인 안전대책 및 편의 제공 ▷주차난 해결과 여성 우대 ▷농업 발전 정책 등을 약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