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복(56) 자유한국당 영천 다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10일 영천 동부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 활동을 기반으로 영천시의회에서 민의를 대변하고 작은 민원도 앞장서 해결해 지역 주민이 행복하게 생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노년층과 젊은 층을 모두 고려한 정책을 펼쳐 사람 사는 냄새 물씬 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이만희 국회의원, 김명환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장 등이 참석해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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