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아창족(阿昌族), 절구에서 빻은 닭발 즐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오후 8시 40분

이번 주 테마기행은 세계 중국요리협회 부회장 여경래 셰프가 시청자들에게 대륙의 심장 후베이로 안내한다. 2부에서는 아창족(阿昌族) 주민을 따라 전통 명절 아루워뤄 축제로 향한다. 아루워뤄 축제는 다양한 소수민족들이 량허(梁河)로 모여 각양각색의 전통복장을 뽐내는 친목 도모 축제이다. 축제장 옆에 열리는 장에서 불에 구운 통돼지구이와 절구에서 빻아낸 닭발을 맛보고, 시솽반나로 장장 14시간을 이동한다.

시솽반나의 밤을 밝히는 곳, 징훙(景洪) 야시장. 여기서는 중국'태국'라오스 세 나라를 만날 수 있다. 수천 가지의 먹을거리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구워도 먹고 끓여도 먹는 라오스식 후어궈를 맛본다. 다이족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곳, '농가락'(農家樂)으로도 향한다. 농가락은 숙박과 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농가를 지칭한다. 다이족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농가락에서 주인이 차려준 찐 파인애플 찰밥과 야생화 볶음 등 다양한 다이족 음식을 맛본다. EBS1 TV 세계테마기행 '중국 소수민족 음식기행-2부 윈난 장터 음식' 편은 15일 오후 8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