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홍선이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선이(50'무소속)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3선거구 예비후보는 15일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57위인데 이 가운데 최하위 항목이 바로 보건"이라며 복지공약을 내놨다. 간호사인 홍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여성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경력단절 여성을 지원하는 전용센터 설립 ▷어린이와 노약자를 중점 지원하는 보편적 복지지원 시스템 구축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전용공간 조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이와 함께 ▷명품 교육도시 달서구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신월성지구를 제2의 들안길로 조성 ▷행정구역 재정비 등의 공약도 내놨다.

홍 예비후보는 "더 많은 달서 주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시의원 출사표를 던졌고 꼭 공약을 실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