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홍선이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선이(50'무소속)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3선거구 예비후보는 15일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57위인데 이 가운데 최하위 항목이 바로 보건"이라며 복지공약을 내놨다. 간호사인 홍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여성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경력단절 여성을 지원하는 전용센터 설립 ▷어린이와 노약자를 중점 지원하는 보편적 복지지원 시스템 구축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전용공간 조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이와 함께 ▷명품 교육도시 달서구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신월성지구를 제2의 들안길로 조성 ▷행정구역 재정비 등의 공약도 내놨다.

홍 예비후보는 "더 많은 달서 주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시의원 출사표를 던졌고 꼭 공약을 실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