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수 예비후보 지지자 지역 행사 찬조금 의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선관위·경찰 사실 확인 나서

울진군수 예비후보의 지지자가 지역 행사에서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17일 울진선관위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울진군 후포면의 한 체육대회 행사장에서 모 군수 예비후보의 지지자로 알려진 A씨가 50만원을 찬조금 명목으로 제공한 정황이 포착됐다. 또, 이날 A씨가 금품을 제공하는 가운데 해당 후보가 현장을 인사차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의혹을 더하고 있다.

선관위 등은 그러나 A씨가 선거와는 별도로 과거에도 꾸준히 지역 행사에 찬조금을 협찬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금품 제공과 특정 후보 지지 관련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이들에 대한 조사를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