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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주우재, '주먹이 운다' 사연 읽다가 폭발 "본심이 나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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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사진. KBS joy

주우재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오늘(19일)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18회에서는 친구들에게 호구 취급당하는 남친으로 인해 헤어짐에 기로 선 여친의 사연이 등장할 예정이다.

사연 속 주인공은 소개팅 자리에서부터 친구들에게 끊이지 않고 전화가 오던 남친을 사교성 좋게 봤었다고. 그러나 정식 교제를 시작한 이후 가까이서 본 실상은 점점 그녀를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더불어 프로 참견러들의 화를 돋운 것은 남친이 여친과 찍은 사진을 올린 SNS 게시물에 달린 댓글이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적인 페이지에서 남친은 물론 사연 주인공마저 충분히 기분 나쁘고도 남을 비하 댓글을 달아 이들을 분노케 한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 대한 선입견을 깨주겠다며 만난 자리에서도 여친을 조롱하지만 남친은 이를 보고도 큰소리 한 번 내지 못한다. 결국 이를 보던 주우재는 "주먹이 운다"며 노여움을 드러냈고 김숙 역시 "욕을 부른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프로 참견러들 역시 남친때문에 같이 무시당하는 여친의 상황에 깊은 탄식을 내뱉으며 한 동안 말을 잃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주우재와 프로 참견러들의 울분을 자아낸 남친 친구들의 행태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연 그들의 어떤 말과 행동이 주우재에게 이토록 과격한 표현을 나오게 했는지 오늘(19일) 방송을 향한 호기심 어린 시선이 쏠린다.

한편, 주우재의 이성을 마비시킨 핵폭탄급 사연은 오늘(19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 공개된다. 일요일(20일) 오후 3시 40분 KBS drama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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