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 12명, 국제요리경연대회 참가 전원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2018 한국힐링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여러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기 위해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와 동유럽조리사연맹(ACEEA)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호산대는 호텔외식조리과 학생 12명이 참가해 8명이 금상, 4명은 은상을 수상했다. 특히 2학년 박창환, 김민영 씨는 푸드카빙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국제카빙페스티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