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일 체육계 수난의 날? 빙상계 전명규와 이승훈, 넥센 히어로즈의 박동원과 조상우 뉴스에 올라 불명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명규, 이승훈, 박동원, 조상우. 매일신문DB
전명규, 이승훈, 박동원, 조상우. 매일신문DB

23일 체육계가 수난을 맞고 있다. 유명 코치와 선수 등의 비리·비위·범죄에 대한 사실 확인 또는 의혹 제기가 뉴스를 통해 퍼지고 있어서다.

전명규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 사실이 문체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또 문체부는 같은 감사에서 스피드스케이팅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이승훈의 후배 폭행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승훈의 경우는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이라서 좀 더 사실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울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박동원, 조상우 선수가 최근 인천 한 호텔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데다 팀 1군에서 말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로부터 큰 지탄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