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파브르 곤충체험 가족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자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와 곤충을 이용한 장식품 만들기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우리 일상 가까이 있는 곤충들과 물속에 사는 곤충 탐사, 곤충표본 만들기, 곤충을 이용한 액세서리 만들기, 소망 풍등 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야간에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별빛 향연을 경험할 수도 있어 육지 속의 섬 영양에서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6~9월에는 어두운 밤 아름다운 사랑의 불빛 전령사인 '반딧불이 가족캠프'도 개최될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올여름 휴가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별들과 반딧불이가 가득한 수비면 수하리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