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관에서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부집기 등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진화

28일 오후 12시30분쯤 경산시 하양읍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관내 T업체에서 전기적인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이 업체의 무선조정카와 배터리, 집기 등을 태워 8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다행히 직원들이 점심시간이라 사무실에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와 인력 3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관련 연구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