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원(55')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지방자치분과 부위원장은 경북도의원 경산 제4선거구(동부동, 중앙동, 자인면, 남산면, 용성면)에 출마하면서 "일 잘하고 당당한 도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경북에서 인구 3위 도농복합도시인 경산은 도의원 역할이 막중하다"며 "당선되면 경산에 꼭 필요한 예산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또 "높은 자세의 도의원이 아니라 현장에서 소통하는 도의원, 임기 끝날 때 지역민 모두에게 정말 고생 많았다고 인사와 박수 받을 수 있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농촌마을 재생, 살기좋은 우리동네 ▷전통시장 활성화, 웃음꽃 피는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 행복한 우리동네 ▷영유아 보육문제, 편안한 우리동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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