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농협 더+ 알리기' 결의대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범농협 임직원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열려

경북농협 직원들이
경북농협 직원들이 '농협 더+ 알리기'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이 농업과 농촌, 농협이 하는 일을 더 쉽게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경북농협은 5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범농협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농협이 하는 일을 국민에게 더 많이 알리기 위한 '농협 더+ 알리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경북농협 임직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및 농협이잘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농업·농촌 지킴이로서 자부심을 갖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농협은 농업·농촌을 소재로 재미있고 쉬운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 국민에게 농협이 하는 일을 자세히 알려 나갈 예정이다. 직원들은 개인 SNS를 통해 농협 공식 페이스북 콘텐츠 전파, 농업·농촌 이해 및 농협이 하는 일 등을 내외부에 알리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

여영현 본부장은 "전 임직원이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고, 농협이 하는 일을 잘 알려 농업인 삶의 질 제고와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자"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