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6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시민 참여 분향소를 찾은 한 여성이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사)'정신대와함께하는시민모임'은 2012년부터 해마다 6월6일을 '대구경북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로 정해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대구경북에는 모두 27명의 위안부 피해자가 등록돼 있으며 현재 대구 3명, 경북 1명의 할머니가 생존해 있다.

일본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시민 참여 분향소를 찾은 한 여성이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시민 참여 분향소
시민 참여 분향소

일본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시민 참여 분향소를 찾은 매천고 학생들이 모금액을 전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대구 중구 동성로에 마련된 일본군
대구 중구 동성로에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시민 참여 분향소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추모 글을 남기고 있다.
분향소를 찾은 한 시민이 추모 글을 남기고 있다.

분향소를 찾은 한 여성이 추모 글을 남기고 있다.
분향소를 찾은 한 여성이 추모 글을 남기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