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 매일보훈대상' 대구·경북 각 7개 부문 14명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주최 대구문예회관서

매일신문 주최 '2018 매일보훈대상' 시상식이 12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렸다.

수상자로는 김영복(71), 석장수(63), 서태선(88), 양재순(67), 신동선(75), 황병태(89), 서성혁(38)(이상 대구 수상자, 상이군경·유족·미망인·장한 아내·무공수훈·특별 부문순) 씨와 이승형(72), 하희열(65), 김옥순(83), 최윤순(74), 문경상(88), 신준식(70), 김철성(69)(이상 같은 부문 경북 수상자) 씨 등 총 14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박신한 대구지방보훈청장,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택수 육군제50사단 작전부사단장, 배봉길 대구경찰청 제1부장, 김수희 경북경찰청 제1부장, 조영래 대구보훈병원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표했다.

매일보훈대상은 대구지방보훈청이 후원하고 DGB대구은행이 협찬했다.

매일신문 주최
매일신문 주최 '2018 매일보훈대상' 시상식이 12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이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참석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