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후보자가 20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제11대 대구시설공단 이사장 임용을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지난 5월 3년 임기가 종료됐으나 6·13 지방선거로 인사청문회가 열리지 못해 현재 일반인 신분이다.
한편 대구시설공단 노조는 김 후보자가 지난 3년 동안 도를 넘은 욕설과 폭언, 막말 등으 '갑질'을 했다고 폭로해 연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후보자가 20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제11대 대구시설공단 이사장 임용을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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