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의 온도’는 사법부의 정식 재판을 통해 나온 판결 중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케이스를 선정하여 그 배경과 법리에 대해 논쟁하는 토크쇼다.
대한민국 국민의 사법부 신뢰도는 27%로 42개국(OECD 34개국 포함) 중 최하위 수준인 39위를 기록했다.(2015년 조사)
법 이야기를 쉽게, 시원하게 전할 판결의 온도는 시민들 편에서 쟁점을 쉽게 설명해주고 법리를 따져 물어 무엇이 진짜 잘못인지 파헤쳐본다.
송은이 & 서장훈 두 MC와 4심 위원회가 날카로운 비판과 속 시원한 입담으로 논란의 사건을 소환해 국민 정서와 판결의 온도 차를 줄인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온 국민을 눈물짓게 했던 ‘고 신해철 의료사고 사건’ 그 논란의 판결을 소환한다. MBC TV ‘판결의 온도’는 22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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