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신학대 디바인영성연구소(소장 유재경 교수·사진)는 7월 9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경북 경주시 보문로 현대호텔경주에서 'C. S. 루이스의 문학과 영성'을 주제로 '2018년 여름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선 강단에서 강의를 맡고 있는 신학자와 현장 목회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첫째 시간에는 '고통과 기쁨의 순례자, C. S. 루이스의 영성'을 주제로 미국 워싱턴 트리니티연구원 원장 심현찬 교수의 강의와 대구 평리제일교회 박청락 목사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시간에는 '인문학과 C. S. 루이스의 영성'을 주제로 미국 덴버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정성욱 목사의 강의와 대구 만민교회 김영근 담임목사님의 토론이 열린다.
한편 이번 여름 심포지엄에서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찬양팀 '파스토랄 싱어즈'의 '영성 숲을 울리는 찬양'이 특별 순서로 준비된다.
신청기간은 7월 5일(목)까지이며 등록비는 5만원. 010-9956-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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