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4.8조원…신기록 행진 '일시중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분기만에 첫 감소, 작년 동기보다는 5.2% 증가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4조8천억원으로 나타났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4조670억원)보다 5.2%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분기(15조6천420억원)보다는 5.4% 줄어든 수치다. 7분기 만에 처음 전분기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61조10억원)보다 4.9% 감소한 58조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에 비해서도 4.2% 줄어들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올 3분기에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17조원 안팎에 달하면서 신기록 행진에 재시동을 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