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열린 화물차 노려 '슬쩍' 상습절도 일삼은 2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롯가 주차된 화물차 돌며 신용카드·스마트폰 훔친 혐의

문 열린 화물차를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문 열린 화물차를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대구 남부경찰서는 문 열린 화물차를 노려 상습적으로 차 안에 있던 금품을 훔친 혐의로 A(29) 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7시 40분쯤 남구 대명동 도롯가에 주차된 화물차에 들어가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대구 남구 일대를 돌며 3차례에 걸쳐 신용카드 2장과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카드로 생필품을 사는 등 183만 원 상당을 사용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주로 도롯가에 주차된 화물차 문을 열어보고 잠기지 않은 차량을 범행대상으로 삼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