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5~6일 열린 '2018년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워크숍'에서 2017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청도군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 위생수준 향상 사업, 경북도의 역점사업인 '할매 할배의 날' 가격할인 참여업소 확대 등 고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위생교육 보조금 지원사업, 미용업소 재능 나눔 실천사업은 자체사업으로 추진했다.
또한 우수업소에 대해 로고 제작 부착,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내 숙박업, 목욕장업, 이·미용업 등 위생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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