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과 비씨카드는 영세·중소가맹점을 대상으로 휴일에도 카드매출 대금을 입금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올해 3분기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일에 관계없이 매일 카드매출 대금을 입금받는 서비스는 금융권 최초라고 기업은행은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6일 을지로 본점에서 이 같은 '소상공인 가맹점 지원을 위한 IBK 동반자금융 협약'을 비씨카드와 맺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빠듯한 자금 사정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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