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95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은 나눔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큰 희망 되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본부장 이동열)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95호 천사가 됐다.

이동열 본부장은 "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소외 계층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돼 잘 전해지길 바란다. 또 이러한 나눔 문화가 주변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2017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이후 매년 지역 아이들을 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품 기부 및 문화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