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관방장관 "폭우 사망 176명·심폐정지 3명·실종 9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는 최근 폭우와 관련, "현재까지 파악된 인적 피해는 사망자 176명, 심폐 정지 3명, 행방불명자 9명"이라고 11일 밝혔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경찰과 자위대 등 7만5천여 명, 헬기 83대를 동원해 수색·구조활동을 펴고 있다며 이같이 인명피해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폭우 대응과 관련,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기상청이 발표하는 방재 기상정보와 지방자치단체의 대피 정보, 이들의 협력체제를 포함해 확실히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오는 13일, 15일에도 피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냐는 질문에 "현지 사정이 최우선이므로 이를 고려해 조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취재 보조 : 데라사키 유카 통신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