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정의 벨리댄서 경희 씨의 즐거운 인생 2막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사랑의 가족’ 7월 12일 오후 1시

벨리댄스 때문에 신바람 나는 인생을 살고 있다는 댄서가 있다. 노년의 시각장애 벨리댄서 송경희(67·시각장애) 씨가 그 주인공이다. 경희 씨는 10년 전 ‘망막색소상피변성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시력을 잃은 후 절망 속에서 살았다. 선물처럼 다가온 벨리댄스는 어두웠던 그녀의 인생을 밝게 비춰줬다. 이 때문에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수준급의 벨리댄스 실력을 뽐낸다. 벨리댄스와 함께하는 경희 씨의 인생 2막은 그녀를 누구보다 믿고 응원해주는 남편 조덕천(65·비장애) 씨가 있기에 더욱 활기차다. 

KBS1 TV 사랑의 가족 ‘눈부신 그녀의 즐거운 인생–시각 장애 벨리댄서 송경희씨’ 편은 12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