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극기 부대·박근혜 무죄석방 주장' 정미홍 전 아나운서 별세…대한애국당 나온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을 지낸 정미홍 아나운서가 25일 향년 60세 나이로 별세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2015년 1월 폐암 판정을 받았다. 이후 건강이 악화해 입원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와 무죄 석방을 주장해왔다.

이날 '정미홍 사무총장 측근'이라고 밝힌 이모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미홍 님은 2015년 1월 폐암 판정을 받았고 대한애국당 창당 무렵 이미 병세는 깊어져 있었고, 병세가 악화돼 당을 나오셨다"며 "올해 2월 폐암이 뇌로 전이돼 입원했고 3월 말부터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대한애국당 사무총장과 최고위원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