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림남2' 미혼부 김승현의 맞선에 대한 딸의 속마음은? 언제는 같이 살자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살림남2' 김승현의 맞선 소식에 딸 수빈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오늘(25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부모님의 권유로 갑작스럽게 마련된 미혼부 김승현의 소개팅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김승현의 딸 수빈이 오랜만에 아빠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어서 반가움을 더한다.

김승현은 소개팅 후, 분식점에서 딸 수빈을 만나 소개팅 사실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그동안 수빈은 미혼부로 혼자 지내온 김승현이 걱정돼 결혼을 응원하고 종용해왔던 상황.

하지만 아빠의 소개팅 소식을 들은 수빈은 사뭇 진지하면서도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또한 장난스럽게 "언제는 같이 살자더니…"라고 말꼬리를 흐리며 복잡한 심경을 감추려는 기색이 역력해 현실로 다가온 아빠의 맞선과 결혼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김승현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빈이가) 쿨해 보이지만 사실 속으로는 그냥 센 척 한 게 아닌가"라면서 걱정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김승현은 딸에게 엄마의 근황을 물으며 "한 번쯤 셋이 만나서 식사라도 하고 싶다"고 밝혀 소개팅 이후 심경에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