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J대한통운 "해외 물류업체와 파트너십·합작 등 검토…구체적 결정사항 없다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CJ대한통운은 독일 물류회사 슈넬레케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글로벌 물류 기업으로의 도약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해외 물류업체와의 파트너십, 합작, 투자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에 재공시 하겠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