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경북대병원, 병동재활치료실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북대병원 병동 내 재활치료실 개소
칠곡경북대병원 병동 내 재활치료실 개소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3일 재활의학과 병동(53병동) 내에 '병동재활치료실'을 개소했다.


이에 따라 환자들이 다른 층에 위치한 재활치료실까지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지면서 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의 위험도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경북대병원이 병동재활치료실을 개소해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칠곡경북대병원이 병동재활치료실을 개소해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김시오 칠곡경북대병원장은 "환자분들이 입원해 있는 병동에 재활치료실을 설치함으로써 노인성 질환,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등으로 인해 대부분 병상에 누워 계신 환자분들에게 보다 편리한 재활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면서 "환자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재활치료의 기회를 제공하여 되도록 빨리 가정과 직장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