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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다로 변한 강릉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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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가 내려진 6일 강원 강릉에 시간당 93㎜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물바다로 변한 도심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호우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강원 강릉 포남동 일대 도로가 폭우로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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