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서울, 수원 등의 비 소식이 6일 알려진 가운데, 울산에도 이날 저녁 들어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강릉과 속초 등 동해안에 비가 내리면서 같은 동해안 지역인 울산에도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나왔지만, 이와 달리 이날 낮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고 늦게나마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 현재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 9시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 시간대 강수 확률이 60%이다.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울산 기온은 29도이다. 월요일 비가 내린 울산은 이번 한주 동안 비소식 없이 낮 최고기온이 32~33도 정도에 머물겠고, 낮 최저기온은 23~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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