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예술인의 자기발전과 창작활동 향상을 위해 1995년 창립된 이래 매년 정기전과 소품전을갖고 있는 '여류100호회'(회장 배득순) 정기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100호라는 한정된 작업공간에 개인의 고유한 예술세계를 표현하고 있는 여류100호회는 여성 특유의 예술적 감성을 바탕으로 개성적인 예술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득순 회장을 비롯해 24명의 작가가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준다.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 문의 010-955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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