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지 수집 노인 교통사고 방지 경주署 손수레 안전경고등 부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인 교통사망사고 다수 지역에 집중

경주경찰서 직원이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폐지 수거용 손수레에 경고등과 반사지를 부착하고 있다. 경주경찰서 제공
경주경찰서 직원이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폐지 수거용 손수레에 경고등과 반사지를 부착하고 있다. 경주경찰서 제공

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는 노인 교통사망사고 방지를 위해 재활용자원(폐지) 수집용 안전손수레에 안전경고등과 반사지 등을 붙였다.

특히 노인 교통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거점 근무하며 찾아가는 교육홍보를 시행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활용자원 수집용 안전손수레는 경주경찰서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통합지원 협의회인 '서라벌행복드림협의회'의 위원인 ㈜일진베어링, 영신정공㈜ 후원으로 지원됐다.

배기환 서장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시설을 개선하고, 가시적인 순찰활동과 함께 협력단체와 연계해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