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경실련 등 3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낙동강네트워크는 27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앞에서 낙동강 보 수문개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낙동강 '조류 대란'의 원인으로 낙동강 보를 지목하며 낙동강 녹조 해결과 낙동강 자연성 회복을 위해 대구시장, 경북도지사가 보 개방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 뒤 대구시의회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낙동강 보 개방과 건강한 낙동강을 위한 대구경북지역사회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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