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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자살시도 루머 일축...SNS통해 일상 공개 '민낯에도 빛나는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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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해먹에 누워 책을 읽고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약 과다 복용으로 병원에 실려왔다는 내용의 악성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루머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소속사 측은 즉시 전면 부인하며,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저희도 오히려 놀랐다"며 "구하라가 최근 소화불량, 수면장애 때문에 진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5일) 병원에 내원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태 체크를 위한 기본적인 진료일 뿐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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