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이수민, 열애설·비속어 논란에 사과 "용돈 절반 깎여, 휴대폰도 압수 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해피투게더3
사진.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이수민이 비속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이수민, 방송인 김태진, 크리에이터 이사배, 도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비속어 논란에 대해 "제 말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말실수를 했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7월 이수민은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수민 측은 보도를 부인했다. 하지만 이후 이수민이 개인 비공개 SNS 계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일이 일파만파 확산되자 이수민은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이수민은 "여러 일을 겪고 나서 용돈이 절반으로 깎였다. 제 스스로도 많이 받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10시 이후엔 휴대폰도 압수다"라고 반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