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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낙동강지역 환경단체 "4대강 사업 홍보 미화하는 강정 현대미술제 즉각 중단하라"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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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대구 강정고령보 '4대강 새물결' 이명박 전 대통령 친필 휘호 비석에서 환경단체 활동가가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철회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대구· 부산 등 낙동강 지역 5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낙동강네트워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보 사업은 환경을 파괴하고 국민혈세를 낭비한 사기공사"라며 " 4대강 사업을 홍보·미화하는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개최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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